인권위, 정부에 북한 전쟁포로 이송 촉구 예정
Rights panel to ask gov’t to pursue transfer of N.K. POWs in Ukraine The state human rights watchdog said Tuesday it has decided to ask Foreign Minister Cho Hyun and Prime Minister Kim Min-seok to work for the swift transfer of two North Korean soldiers held in Ukraine
The Korea Herald
· 🇰🇷 Seoul, KR
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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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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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는 화요일 조현 외교부 장관과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우크라이나에 억류된 북한군 병사 2명의 신속한 한국 이송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요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월요일 전체회의에서 이 조치를 "권고"가 아닌 "의견 표명"으로 하기로 회원들이 합의하면서 해당 결정을 내렸다.
북한군 병사 2명은 작년 초부터 우크라이나에서 전쟁포로로 억류되어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MBC 방송사가 방영한 인터뷰에서 한국으로 망명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우크라이나에서 해당 인터뷰를 진행한 김영미 TV 프로듀서는 월요일 회의에 참석해 두 병사의 망명 희망을 주장하며, 한 병사는 북한으로 송환되어 가혹한 처벌을 받는 것보다 차라리 자살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해당 사안은 지난달 위원회의 이전 전체회의에서도 논의되었으나 외교부가 자체 대책을 마련할 시간을 더 주어야 한다는 의견으로 인해 결론이 나지 않았다. (연합뉴스)
국가인권위원회는 화요일 조현 외교부 장관과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우크라이나에 억류된 북한군 병사 2명의 신속한 한국 이송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요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월요일 전체회의에서 이 조치를 "권고"가 아닌 "의견 표명"으로 하기로 회원들이 합의하면서 해당 결정을 내렸다.
북한군 병사 2명은 작년 초부터 우크라이나에서 전쟁포로로 억류되어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MBC 방송사가 방영한 인터뷰에서 한국으로 망명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우크라이나에서 해당 인터뷰를 진행한 김영미 TV 프로듀서는 월요일 회의에 참석해 두 병사의 망명 희망을 주장하며, 한 병사는 북한으로 송환되어 가혹한 처벌을 받는 것보다 차라리 자살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해당 사안은 지난달 위원회의 이전 전체회의에서도 논의되었으나 외교부가 자체 대책을 마련할 시간을 더 주어야 한다는 의견으로 인해 결론이 나지 않았다. (연합뉴스)
국가인권위원회는 월요일 전체회의에서 이 조치를 "권고"가 아닌 "의견 표명"으로 하기로 회원들이 합의하면서 해당 결정을 내렸다.
북한군 병사 2명은 작년 초부터 우크라이나에서 전쟁포로로 억류되어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MBC 방송사가 방영한 인터뷰에서 한국으로 망명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우크라이나에서 해당 인터뷰를 진행한 김영미 TV 프로듀서는 월요일 회의에 참석해 두 병사의 망명 희망을 주장하며, 한 병사는 북한으로 송환되어 가혹한 처벌을 받는 것보다 차라리 자살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해당 사안은 지난달 위원회의 이전 전체회의에서도 논의되었으나 외교부가 자체 대책을 마련할 시간을 더 주어야 한다는 의견으로 인해 결론이 나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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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s panel to ask gov’t to pursue transfer of N.K. POWs in Ukraine
The state human rights watchdog said Tuesday it has decided to ask Foreign Minister Cho Hyun and Prime Minister Kim Min-seok to work for the swift transfer of two North Korean soldiers held in Ukraine to South Korea.The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made the decision at a plenary session Monday, with its members agreeing to "state their opinion" rather than "recommend" the measure.
Two North Korean soldiers have been held as prisoners of war in Ukraine since early last year. Both expressed their desire to defect to South Korea in interviews aired by broadcaster MBC last January.
Kim Young-mi, the TV producer who conducted the interviews in Ukraine, attended Monday's meeting and asserted their wish to defect, saying one soldier told her he would kill himself before being sent back to North Korea rather than face severe punishment there.
The case had been discussed during the commission's previous plenary session last month but not been resolved due to opinions that more time should be given to the foreign ministry to come up with its own measures. (Yonh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