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지난 3년간 1,000명 이상의 인도주의 활동가 사망, 대부분 가자지구
UN: Over 1,000 aid workers killed in past 3 years, most in Gaza
Africa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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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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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부터 2025년까지 사망한 1,010명 이상의 인도주의 활동가 중 560명 이상이 가자지구와 웨스트뱅크에서, 130명이 수단에서, 60명이 남수단에서, 25명이 우크라이나에서, 25명이 콩고에서 사망했다. 이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77명이 사망한 것과 비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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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the more than 1,010 humanitarian workers killed from 2023 to 2025, more than 560 were in Gaza and the West Bank, 130 in Sudan, 60 in South Sudan, 25 in Ukraine and 25 in Congo. That compares with 377 killed from 2020 to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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