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사르코지 전 대통령 "2007년 선거 캠프에 리비아 자금 없었다"
France's Sarkozy says no Libyan money went into winning 2007 campaign
France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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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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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전직 대통령 니콜라 사르코지는 화요일 항소심 재판에서 2007년 자신을 당선시킨 선거 캠프에 "리비아 돈이 한 푼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71세인 사르코지는 항상 부정행위를 부인해왔으며, 지난해 현대 프랑스에서 이 사건으로 감옥에 간 첫 전직 대통령이 되었다. FRANCE 24의 앙토니아 케리건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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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전직 대통령 니콜라 사르코지는 화요일 항소심 재판에서 2007년 자신을 당선시킨 선거 캠프에 "리비아 돈이 한 푼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71세인 사르코지는 항상 부정행위를 부인해왔으며, 지난해 현대 프랑스에서 이 사건으로 감옥에 간 첫 전직 대통령이 되었다. FRANCE 24의 앙토니아 케리건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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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전직 대통령 니콜라 사르코지는 화요일 항소심 재판에서 2007년 자신을 당선시킨 선거 캠프에 "리비아 돈이 한 푼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71세인 사르코지는 항상 부정행위를 부인해왔으며, 지난해 현대 프랑스에서 이 사건으로 감옥에 간 첫 전직 대통령이 되었다. FRANCE 24의 앙토니아 케리건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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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s ex-president Nicolas Sarkozy on Tuesday told an appeal trial there was "not a single cent of Libyan money" in the campaign that saw him elected in 2007. The 71-year-old, who has always denied any wrongdoing, last year became modern France's first former president to have gone to jail over the case. FRANCE 24's Antonia Kerrigan re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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